[칠곡=뉴시스] 박홍식 기자 =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가 칠곡휴게소에 도서 1000여권을 기증했다.
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칠곡(서울)휴게소는 19일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와 도서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.
행사에는 우충기 (사)칠곡군새마을회장, 김경아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부장, 전경진 칠곡(서울)휴게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.
칠곡(서울)휴게소는 이날 기부 받은 도서 1000여권을 어린이 놀이방 '아이사랑도서관'에 비치할 계획이다.
전경진 칠곡(서울)휴게소장은 "아이와 함께 가고싶은 휴게소, 즐거움과 배움이 있는 휴게소를 만들기 위해 힘을 쏟겠다"고 말했다.